어린이날 맞아 서울아산병원 소아병동 찾아 격려
양현재단(이사장 최은영)은 2일 서울아산병원 소아병동을 방문해 ‘소아 환자들을 위한 희망 나눔’ 행사를 열고 소아 환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은영 이사장을 비롯해 양현재단 후원회 회원 18명 전원이 환아들의 병실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날 선물과 함께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레크레이션과 마술쇼 등을 마련해 백혈병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희망의 웃음을 선물했다.
한편, 故조수호 한진해운 회장의 유지에 따라 설립된 양현재단은 지난 3월 사회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회를 결성했으며, 현재 장학사업 및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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