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1 13:13
중국 COSCO그룹의 터미널 운영업체인 코스코 퍼시픽이 최근 중국내 3개지역에서 항만을 개발하거나 항만의 지분 일부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중국 해남도에 있는 하이쿠항 인근이 치옹베이에 연간 45만TEU를 처리할 수 있는 2개 선석을 개발키로 한데 이어 양쯔강 화물을 유치하기 위해 장수성의 양조우항에 터미널을 건설키로 했다.
또 코스코 퍼시픽은 중국 남부지역에 있는 푸주 항만그룹의 주식 30%를 매입할 계획으로 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