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1 10:14

현대상선, ‘컨’ 크레인 구입 위해 1.5천억원 투자

신항 2-2단계 장비도입 목적

현대상선(대표 노정익)이 컨테이너 크레인 구입을 위해 오는 2010년까지 총 1천472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현대상선은 19일 공시를 통해 부산 신항 2-2단계 항만 운영에 따른 장비도입 목적으로 이같은 시설투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상선은 부산 신항에 안벽크레인 11기, 야드크레인 36기 등 총 47기의 컨테이너 크레인을 도입할 계획이다.

<최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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