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8 16:03
톨 국보(주)(Toll Kukbo Co.,)가 16일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 회사는 3월1일부로 기존 셈콥국보로지스틱스(주)에서 사명이 변경됨에 따라 사세확장의 일환으로 본사 사무소를 해운센타에서 이전했다고 밝혔다.
셈콥국보로지스틱스는 싱가포르 물류회사인 셈콥로지스틱스(셈록)와 국보의 공동출자로 설립된 복합운송업체로 지난해 셈록의 모회사인 셈콥인더스트리가 호주 물류기업인 톨 홀딩스(Toll Holdings)에 인수됨에 따라 톨 국보로 사명이 바뀌었다.
새 사무소 주소는 종로구 당주동 145번지 미도파 광화문 빌딩 6층 606호이며 전화 및 팩스번호는 기존의 것과(t.514-3226, f.508-3630) 새 번호(t.2179-2200, f.2179-2299) 모두 연결이 가능하다.
<박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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