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8 15:47

해운조합, 여객선사들과 함께 고객서비스 개선에 적극 나서

▲해운조합 및 여객선사 직원들이 해상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고객감동 서비스 실현’을 2007년도 주요 혁신과제로 채택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의 고객서비스 개선 노력이 여객선사들에게까지 확산되고 있다.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체질화를 위한 자발적 CS 학습동아리 운영, 아침서비스 교육 상시화,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CS 서포터 양성 등 고객 최접점에서부터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항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는 청해진해운, 우리고속훼리 등 여객선사들도 해상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뱃길을 제공하고, 보다나은 해상관광 환경조성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가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LIANYU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en Jupiter 04/03 04/04 LYG Ferry
    Ten Jupiter 04/07 04/08 LYG Ferry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