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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재단 후원회 결성식에 참가한 인사들. 앞줄 왼쪽에서 5번째가 최은영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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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자는 물질적인 부를 가진 사람이기 보다는 덕을 닦으며 이웃에게 베풀며 사는 사람이라는‘정신적 부’를 강조하는 법정스님의 말씀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모인 양현재단 후원회의 결성식이 27일 한진 해운 사옥 9층에서 열렸다.
최은영 양현재단 이사장은 이날 결성식에서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의 마음이 점점 각박해지고 있는 이럴 때일수록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변함없는 마음과 지속적인 성원으로 양현재단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후원회의 회장을 맡게 된 전혜옥 회장(㈜세종 주장건 대표 부인)은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재단발전과 설립취지를 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후원회의 봉사활동과 도움으로 불우한 이웃들이 보다 나은 생활을 하며 함께 행복해지고 이 사회가 더불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을 부탁 드린다.”고 회원들에게 뜻을 전했다.
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 1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양현 재단의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제공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사회봉사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5월 중에 첫 행사를 기점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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