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6 10:47
선검협, 6,000DWT급 아스팔트운반선 건조도면설계 용역계약 체결
총 4척, 용역금액 4.1억원
선박검사기술협회(이사장 김성규)는 지난 14일 경남 마산소재 (주)지오해양조선과 6,000DWT급 아스팔트운반선에 대한 건조도면설계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선검협이 이번에 설계용역을 체결한 아스팔트운반선은 총 4척으로, 용역금액은 4억1,300만원이고, 선박의 주요제원은 길이 102.00미터, 너비 18.20미터, 깊이 10.00미터로, 설계도면의 종류는 기본설계를 포함한 상세설계분야 약 163종에 달한다.
선검협 측은 이번 용역 사업을 통하여 아스팔트운반선 설계 기술능력 확보는 물론, 중대형선에 대한 용역수임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용역수임의 증대와 사업범위의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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