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3 10:36
MOL(Mitsui OSK Lines)이 합작투자 형식으로 캄보디아에 첫 번째 자회사를 설립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캄보디아 Global SKL shipping(GSKL)社와의 합작을 통해 설립되는 'Mitsui OSK Lines (Combodia) Co., Ltd'는 프놈펜에서 1월 1일부터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며, 현재 GSKL이 MOL의 독점대리점으로서 수행하고 있는 정기선 사업 및 해상화물 유치 등의 업무를 넘겨 받게 된다.
신설 회사의 소유지분 구조는 MOL 70%, GSKL이 30%이다.
<최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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