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8 18:08
울산해양경찰서는 18일 오전 9시30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방 1.5마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1.64t급 자망어선 N호(선장 이모.54)를 순찰하던 해경 경비함정이 발견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선장 혼자 탄 이 선박은 18일 오전 7시께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항을 출항해 간절곶 동방 1.5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 기관고장으로 표류, 부근 해상을 순찰 중이던 해경 함정에 손을 흔들어 발견돼 나사리항으로 무사히 예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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