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1 12:11
세계최대 철강사 아셀러 미탈, 해운사 설립 고려
SCI와 합작
세계 최대 철강사인 아셀러(Arcelor Mittal)이 외국 파트너와해운회사 설립을 고려하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동 사는 자체 보유 선박을 이용하면 철강자재 운송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SCI(Shipping Corporation of India)와 공동으로 설립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작회사 설립 협상은 초기단계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일단 SCI의 벌크선으로 아셀러 미탈의 철강원자재 운송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아셀러 미탈의 철강원자재는 현재 런던 소재 미탈쉬핑이 담당하고 있으며, 동 선사는 그리스 리바노스 그룹의 CTM 벌커 풀과 밀접한 관계이며, 스위스 마린, 에곤 올덴도르프, 아르마다쉬핑, 한진해운 등과도 협력관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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