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Nippon Yusen Kabushiki Kaisha)는 LNG선 운항에 대한 정보를 이해가 쉬운 만화로 풀어놓은 코믹북, '그랜드 보야지 오브 더 씨 카멜'을 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코믹북은 LNG선 신입 선원들의 정보교육을 목적으로 제작됐으며 LNG선 화물의 적.양하 과정 및 LNG선 운항관련 제반 사항을 담고 있다.
회사측은 NYK의 신입 LNG선 선원은 물론 관련사항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이 이 책을 통해 LNG선 운항 기술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책은 영어, 일본어, 아랍어 3개국어로 번역, 출간됐다.
<박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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