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8 10:25
세계적인 해운물류 IT회사인 인트라(INTTRA)가 한국에 지사를 열었다.
한국 지사장은 전 비투로지스 사장 출신의 박후길씨가 맡았다.
인트라 한·중 지역대표인 바비 림씨는 "한국 해운시장은 전자물류에 대한 정부의 높은 지원으로 세계 최대의 e-새비(savvy) 마켓 중의 하나"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의 고객사와 선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지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했다.
▲주소 : 서울 구로구 구로동 197-13 E&C 드림타워 5차 212호
▲전화 : 02-801-8711
▲팩스 : 02-801-8715
▲이메일 : Hookil.Park@intt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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