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1 15:11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단기과정을 개설했다.
이 과정은 항만물류 인력의 재교육과 항만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지원하고 「컨」공단과 전남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23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주 3회 한달간의 과정으로 국내의 항만물류 전문가를 초청해 광양항 홍보관에서 열린다.
정이기 이사장은 입교식 인사말에서 “광양항이 경쟁력 있는 항만이 되기 위해서는 항만물류인력의 재교육이 필수적이라고 말하여 이 과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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