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31 16:27

일본 나무라 조선, 조선부문에 역량 집중

나무라 조선은 약 20억엔(1780만달러)를 투자해 크레인과 자동 용접설비를 도입하고 작업장을 재구성하는 등 이마리 조선소의 건조능력을 증대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침체된 교량건설 및 철구조물 부문을 축소하고 조선부문에 보다 집중할 계획이다. 나무라 조선은 2005년 회계연도 적자액이 14.5억엔이었으나 2006년 회계연도에는 흑자로 전환, 순이익이 4억엔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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