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4 09:17
최근에 남포항에서 첫 번째 컨테이너 선석을 완공한 북한이 2만 DWT(1,000 TEU)를 처리할 수 있는 컨테이너 선석을 다시 건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MI에 따르면, 남포항 1단계 컨테이너 선석의 경우 5만 DWT(1,100 TEU)에 달하는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는데, 현재 항만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남포항은 북한에서 가장 큰 국제 화물을 처리하는 항만인데, 주로 중국과 우리나라로 수출입되는 화물을 적?양하 하는데 이용되고 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