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8 18:05
한진해운 등 76개 외항해운기업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선주협회는 20-25일 부산시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제 2회 한국선주협회장배 전국요트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옵티미스트, 미스트랄, 레이저레이디얼급 등 18개 종목에 전국 초. 중.고교, 대학 및 일반부 선수 26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각 종목 국가대표 1차 선발전도 겸하는 올해 대회에는 아시안게임 종목인 호비 16 등 2개 종목이 추가됐다.
선주협회 관계자는 "해운 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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