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2 19:01

中 조선업계 경영실적 빠르게 호전

지난 2004년 5월 이후 장기간의 적자상태에서 벗어난 중국 조서넙계가 현재 채산성과 수익성이 급증하고 있다.

작년 중국 조선업의 판매수익과 이윤 총액은 각각 43.5%와 147.5%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중국 조선업계는 중국 조선능력의 지속적인 향상과 수주량 증가로 올해와 내년엔 실적 호전이 더욱 큰 폭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들업계는 2004년과 2005년에 발주한고가선박의 인도가 임박해오고 있고 철강가격 하락으로 조선업 전체 수익률이 계승상승하고 있는 점을 그 근거로 꼽고 있다. 또 중국 조선능력 향상으로 업계 전체 수주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

2003~2005년 세계 선박가격 상승폭이 최고 80%에 달함에 따라 광촨궈지와 후동중기의 수주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했으나 후행효과의 영향으로 실적이 급성장하는 시기는 올해와 내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