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31 10:17
울산항 항만하역업체 단체인 한국항만물류협회 울산항만물류협회 제9대 회장에 세방 손영 울산지사장이 30일 취임했다.
손영 회장은 취임사에서 "울산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며, 노사정간의 협조체제를 더욱 돈돈히 하고, 회원사간의 교류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제까지 쌓은 전문적인 항만하역에 대한 식견과 노하우를 살려 울산항만업계와 울산항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영 회장은 1976년 4월 항만물류 전문기업인 세방(주)에 입사한 후부터 현재까지 항만물류업계에 30년간 종사한 항만물류 전문가로, 현재 세방(주) 울산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취임식에는 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 울산해양경찰서장, 울산세관장, 울산항운노동조합위원장등이 참석했다.
<이경희 기자>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