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3 11:13

한국항만협회 제30회 총회 개최

지난 7일 마포 홀리데이인 서울 호텔에서 한국항만협회 제30회 총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정연세 전 해운항만청장, 황호영 회장, 조남일 부회장, 해양수산부 윤병구 항만국장 등20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0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등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또 정관개정을 통해 이사수를 50명에서 70명으로 증원했다.

황호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느덧 항만협회 총회가 제30회를 맞이했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협회를 이끌어주고 성원해준 원로 선배님들과 동료 및 후배 회원들의 노고 덕분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항만협회가 법적으로 인정받는 특수법인이 되기 위한 항만법 개정안이 관련부처 협의, 법제처 심의, 국무회의 까지는 통고되어 국회에 상정하기 위해 전문위원 심의중에 있다. 금년 상반기 중에는 상정, 통과되리라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김정관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