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31 11:31

파나막스급 벌커운임, 구정이후 상승 예상

파나막스급 벌커의 스팟 용선운임은 일일 1만7천달러정도로 안정적인 추이를 보이고 있으며 구정이후 수송량 증가에 따라 상승이 예상된다.

체선 등 선복수급을 타이트하게 했던 요인들이 없는 상태이지만 시장관계자는 구정이후 물동량의 증가로 상승 기조를 띨 것으로 보고 있다.

파나막스급 벌커는 건조 척수의 대폭적인 증가가 예상되고 주요 ?c루인 철광석 및 석탄의 물동량은 견실하다고 말할 수 있어 건조 척수와 균형에 따라 시장 변동이 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신조선 건조의 영향은 2006년후반에 대두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름에 일시적으로 대폭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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