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2 08:25
CMA CGM은 지난 5일 델마스에 대한 인수작업을 완료해 세계 3위 선사로 뛰어올랐다고 12일 밝혔다.
CMA CGM은 이번 인수로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남북항로 지역을 커버할 수 있게 됐다.
알라인 윌스(Alain WILS) 신임 델마스 사장은 "CMA CGM은 ANL, 맥앤드류스(MacAndrews), 델마스등 자회사의 뒤받침으로 세계 전 지역을 커버하는 서비스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델마스 본부는 컨테이너 운송 및 구입, 고객서비스등 CMA CGM 그룹과의 시너지를 통해 수익성을 창출할 때까지 르하브르에 남게 된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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