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04 10:00

[ 선박직원법시행령 국무회의 상정 ]

해운항만청은 선박직원법시행령 개정안을 지난 8일 국무회의에 상정하고 국
무회의의 의결이 되면 8월중으로 공포·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법안의 주요 내용은 선장등의 선박직원이 통신업무 수행에 필요한 자
격구비시 통신장 직무를 겸직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 통신사들의 전업대
책으로 교육과정 이수후 항해와 기관부문 해기사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기
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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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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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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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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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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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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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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