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9 12:57

홍콩 對중국 수출 내년부터 완전 무관세

홍콩 정부는 중국과 3단계의 '포괄적 경제파트너십 협정'(CEPA)을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모든 홍콩 제품에 대해 무관세정책을 실시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헨리 탕(唐英年) 홍콩 재정사장(재무장관격)은 18일 중국 상무부 랴오사오치(廖曉淇) 부부장과 3단계 CEPA 실시에 합의하고 내년 1월부터 중국 본토로 수출되는 모든 홍콩산 제품에 대해 무관세 제도를 채택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홍콩산 제품 1천369개 품목을 무관세로 중국에 수출할 수 있게 돼 홍콩 제품의 가격경쟁력이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 2003년 중국과 홍콩의 첫 CEPA 체결로 374종의 홍콩산 제품에 대해 관세가 없어진데 이어 지난해 2단계 합의로 712종 제품이 추가 무관세 조치를 받은 상태여서 중국과 홍콩은 사실상 자유무역지대로 엮이게 됐다.

이번 CEPA 합의로 홍콩의 금융업 및 시계 제조업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본토의 증권 및 선물회사가 홍콩에 분ㆍ지점을 설립하는 것도 허용된다.

이번 협정으로 홍콩의 법률, 회계, 관광, 건설, 유통, 운수 업종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입이 더욱 쉬워지고 홍콩인들의 취업기회도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홍콩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연합)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