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7 17:55

수출입 통관업무도 '원스톱 서비스'

관세청은 18일부터 수출입 신고와 관세환급 등 통관 관련 모든 업무를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터넷 통관포털시스템(http://portal.customs.go.kr)'을 본격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출입 업체들은 전국 어디서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수출입신고 등 160여종의 민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됐으며 민원의 처리.진행 상태도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진다.

또 수출 선적기한과 관세분할 납부기한 등 관세행정 사전안내와 관련한 정보도 포털시스템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

아울러 관세청은 휴대전화를 통해 환급금 지급결정, 수출입신고 수리통보 등 30여종의 세관 통지사항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을 통한 통관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으로써 연간 100여억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연합)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8/30 09/0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mic Ace 09/18 10/19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9/01 09/11 HMM
    Santa Rita Maersk 09/01 09/19 MAERSK LINE
    One Modern 09/03 09/14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9/19 10/16 Hyopwoon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9/19 10/16 Hyopwoon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