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1 14:16

인천시, 공·항만 배후물류단지 종합개발계획 공모

인천시는 인천을 동북아물류중심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주변에 배후물류단지를 선진국 수준으로 조성하고자 국내외 유수 연구기관 등으로부터 물류 단지조성(안)을 공모키로 했다.

이번 항만·공항배후물류단지 종합개발 계획 용역의 사업기 간은 계약일로부터 6개월 이내로 하며 △국내외 물류관련 자료 분석을 통한 물류환경 변화와 향후전망 예측 △ 단지 조성 예정지별 개발컨셉트 제시 (10개지역 553만평) △ 단 지조성 예정지별 재원확보 방안과 합리적 개발모델 제시 △동북아 물동량등 물류환경 변화에 대응한 효율적 사업우 선순위 제시 △조성단지별 특성을 감안한 관련산업 선정 및 배치계획 △인천지역 여건에 맞는 최적(안) 제시 등이 주요내용으로 되어있다.

신청자격 및 조건은 △인천시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 목적에 부합할 수 있는 (안)을 제시할 수 있는 물류관련 컨설팅업체 및 학술연구·용역기관, 단체등 △ 인천시에서 추천하는 지역 물류관련 전문가(1~2명)를 사업수행 연구진 에 포함 등이다.

신청서 교부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인천시청 4층 투자상담실서 배부하며, 접수는 9월 19~21일 직접 방문 접수를 인천시청 항만공항물류과서 받는다. 평가 및 선정 방법은 평가위원회 구성하여 평가표에 의거 평가 (제안업체별 Presentation)한 후 최고점수 업체와 협상에 의한 계약 체결을 하게 된다. 문의: 인천시청 항만공항물류과 (☎(032)440-3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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