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3 14:05
컨공단, 내·외국선사 초청 광양항 이용 간담회
광양항 자립형항만 구축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는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23일, 24일 양일간 서울 프레스센타에서 주한 외국선사 및 국적선사 대표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진다.
간담회에서 컨테이너부두공단의 정이기 이사장은 정부에서 추진중인 광양항 활성화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컨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광양항 개발 및 운영 활성화정책에 대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컨공단은 "우리나라 컨테이너화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양항의 비즈니스 환경조성 노력 및 성과에 대해서도 적극 설명해 광양항에 대한 선사들의 인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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