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3 09:04
(주)한진(대표 이원영)이 오는 9월 중국법인 설립을 앞두고, 전 임원 및 중국 파견 인력을 대상으로 중국사업 진출 세미나를 22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 사업 진출에 따른 사업 방향 수립과 현지화 작업을 원활하기 수행하기 위한 조치로 ▲중국 물류시장의 현황과 문제점 ▲WTO 가입에 따른 물류시장 개방과 정부의 개혁 조치 ▲향후 물류시장 전망 등의 주제를 논의했다.
이원영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중국 사업은 한진의 미래 유망사업으로 WTO 가입 이후 중국의 물류시장은 외국기업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중국 법인설립을 통해 글로벌 로지스틱스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강준영 한국외국어대 교수(현대중국의이해) ▲나승복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중국투자와 교역) ▲김광수 대한상사중재원 연구위원(한중상사분재의사례와대응방안) 등이 강사로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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