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홍보행사 개최
국내 최고의 항만산업 현장 견학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광양항 홍보관의 방문객이 20만명을 돌파했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홍보관 20만번째 방문기념 행사를 지난 15일 홍보관 입구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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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공단은 골약초등학생들과 20만명 방문기념행사를 갖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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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번째 방문객이 된 행운의 주인공은 광양시 골약초등학생 6학년 유태성군(11세). 유군은 이날 행사에서 축하 세레모니와 선물을 받았다.
2001년 3월에 개관한 이래 해마다 5만여명이 방문하고 있는 홍보관은 학생 및 일반 시민은 물론 많은 외국인에게 항만 견학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홍보관은 누구나 자유로이 관람할 수 있으며, 일요일에는 광양시에서 운영하는 광양시티투어 코스로 부두 관람도 가능하다.
홍보관 내부는 전시관, 체험관 및 60석의 영상관으로 구성돼 각종 패널과 개발계획 모형도, 매직비전, 미래비전 및 컨테이너 하역 시뮬레이션 등을 갖추고 있다.
'컨'공단은 앞으로 광양항 홍보관을 항만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하는 홍보 매개체의 역할 뿐 아니라 세미나, 항만시민교실 등의 친수문화공간으로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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