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19 11:40

[ L.A·롱비치항 컨테이너 물동량 ]

증가세 지속

96년 L.A항과 롱비치항은 미·중간 교역량의 지속적인 증가와 동남아시아
경제성장에 의해서 컨테이너물동량이 크게 증가하였다. 북미지역에서 롱비
치항은 전년대비 7.6%증가한 3백6만7천3백24TEU의 컨테이너물동량을 기록
함으로써 최초의 3백만TEU를 기록하였으며, L.A도 전년대비 5% 증가한 2백
68만2천9백3TEU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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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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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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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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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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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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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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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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