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29 11:18
부산항만공사는 86억원을 들여 내년 2월까지 부산항 1.2부두에 대해 대대적인 보수.보강공사를 한다.
부산항 1.2부두는 당초 부두 건설시 잡화 및 일반화물 취급부두로 조성됐으나 그동안 부산항의 물동량 증가로 인해 불가피하게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하면서 부두시설의 노후화가 빨리 진행됐다.
부산항만공사는 현재 북항 재래부두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1.2부두의 기능 회복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수.보강공사를 할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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