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26 09:22
황해훼리 김창묵 고문이 글로벌비즈니스 포럼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글로벌비즈니스 포럼은 글로벌 시대에 대응능력을 갖추기 위해 각계 원로와 전문가, 기업인, 단체 대표 등 50명이 모여 결성한 조직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백옥인 청장도 참가하고 있다.
이 포럼은 지난 21일 법무법인 한별 회의실에서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법무법인 한별 손경락 변호사, 부회장에 한규암 엠아이퍼시픽 사장을 선임했다. 김창묵 황해훼리 고문과 양광모 쌍용자당차 차장등도 사무총장과 사무국장 등 각각 임원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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