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7 17:37
한진그룹은 대한항공과 ㈜한진, 한국공항, 한진관광, 한진정보통신 등 계열사 임원 총 25명에게 4개월간 서울대에서 MBA과정을 교육시킨다고 17일 밝혔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MBA 과정에는 대한항공 임원들만이 대상이었던 종전과는 달리 ㈜한진 등 계열사 임원들도 참여했다는 게 특징이다.
입과자들은 이날 서울대 호암 교수회관에서 대한항공 이종희 사장과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과식을 갖고, 앞으로 4개월동안 소집 교육과 합숙, 워크숍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연합뉴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