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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식후 신임함장과 한진해운 임원들과 기념사진.(왼쪽에서 세번째가 신임함장인 김종진 대령 왼쪽에서 두번째가 한진해운 유연호 상무,네번째가 최건식 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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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임직원 일행이 지난 12일 해군 2함대 을지문덕함을 방문, 제 6대 함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진해운과 을지문덕함은 지난 2000년 2월 자매결연을 맺은 후 활발한 상호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을지문덕함은 매년 한진해운 임직원들을 초청해 함선 견학을 실시하는 한편, 장병들의 정성을 담은 편지도 한진해운에 보내고 있다.
또 지난 2001년 해군사관학교 원양실습 중에는 세계 각 기항지마다 한진해운 현지 임직원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져 서로간의 교류를 더욱 더 돈독히 했다.
한진해운은 그 동안 을지문덕함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런닝머신, 탁구대등 다양한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함장 이ㆍ취임식 등의 여러 행사에 경영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 하고 군 장병들을 격려해왔다.
한진해운 총무팀 유연호 상무는 이날 방문에서 “한진해운과 을지문덕함은 앞으로도 상호 교류를 통해 해양 강국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을지문덕함 제 6대 함장에 취임한 김종진 대령(해사36기)은 취임 소감에서 "바다를 무대로 함께 하는 동반자로서 더욱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국가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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