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4 10:33
현대상선이 분식회계 징계 결정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거래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오전 9시17분 현재 전날보다 3.83% 오른 1만4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상선은 지난 23일 증권선물위가 내린 분식회계 징계 결정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이고 분식회계가 해소되지 않은 2천53억원은 올해 회계연도에 모두 털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대우증권은 현대상선의 분식회계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제재수위가 예상보다 낮았다고 평가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