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20 13:31

[ 일본 FSA, 정부에 구시대적 항만정책 개선 촉구 ]

미국 관계관청과의 협상에 앞서 운수성방문

일본을 입출항하는 50개 외국 선사를 대표하는 일본의 FSA(Foreign
Steamship Association)는 최근 일본의 3개 컨테이너 선사에 적용되는 제
재조치를 중지시키기 위해 미국의 관계관청과 협상에 들어가기에 앞서, 일
본의 구시대적 항만정책을 개선토록 하기위해 일본 운수성을 방문했다.
FSA는 미국과의 협상에 앞서 개최된 「일본항운협회」와의 협의에서 현재
일본에서 항만운송사업을 하고자 하는 선사는 일본항만운송 사업법에 따라
운수성으로부터 면허를 취득해야 하는 일본의 항만 관행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운수성에 제출했다.
한편 미국 FMC는 미국 해운회사들이 일본의 항만에서 불공정한 차별대우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NYK, MOL, KKK 등 3개선사에 대하여 미국 입항시
마다 십만달러의 제재금을 부과할 것을 발의해 놓은 상태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Ts Hochiminh 04/06 04/10 T.S. Line Ltd
    Itx Higo 04/07 04/16 Dongkuk Marine Co., LTD.
  • PYEONGTAEK LIANYU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en Jupiter 04/03 04/04 LYG Ferry
    Ten Jupiter 04/07 04/08 LYG Ferry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