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10:00
증권거래소는 동북아6호 선박투자회사가 오는 30일 상장된다고 밝혔다.
동북아6호 선박투자회사는 해외 자회사를 통해 초대형 원유운반선에 투자하며, 여기서 발생한 배당가능이익의 대부분을 매달 10일 기준으로 3개월마다 수입분배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선박운용사는 한국선박운용(주)이며 선박운항회사는 현대상선이다.
지난 9월8일 설립된 동북아 6호 선박투자회사는 지난달 1일 사모증자를 통해 137억4천만원을 조달했으며 지난 4일에는 구주매출로 같은 규모의 자금을 공모했다.
한편 선박투자회사가 거래소에 상장되는 것은 이번이 4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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