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9 17:03
제12차 한.중 해운회담이 오는 10일부터 3일간 전남 광양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린다.
9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번 회담에는 해양부 정상호 해운물류국장과 중국 교통부 수운사 장궈파(張國發) 부사장이 수석대표로 참석, 컨터이너항로 개방과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 카페리선 운항사업에서 특정항로를 둘러싼 과당경쟁을 억제하는 방안과 양국 선사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국내 항만간 빈 컨테이너 운송규제 완화방안, 빈 컨테이너에 대한 통관.검역비 부과 면제 등도 논의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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