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7 19:07

한국인 선원 5명 북태평양 섬에 억류

원양어선에서 조업하던 한국인 선원 5명이 북태평양의 섬에 한달째 억류돼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해양경찰서는 27일 벨리즈 국적 원양연승어선 모리수 11호 등 3척의 원양어선을 타고 조업하던 한국인 선원 8명중 5명이 지난달 22일부터 북태평양 마셜공화국에 억류돼 있다며 모리수 11호 선장 김모(39)씨 등 2명이 선사대표인 재미교포 김모씨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모리수 11호 등을 타고 지난해 12월 부산을 출발, 북태평양에서 조업을 해온 한국인 선원들이 올 2월부터 임금을 주지 않는 것에 항의하자 원양선사인 부산 중구 영주동 O사가 이들을 강제하선 시켜 선원 5명이 현지에 억류돼 있다는 것이다.

모리수 11호 등은 선박관리업협회에 등록돼 있지도 않고 억류된 선원들도 개별 취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관계자는 "선사대표 김씨가 외국에 가 있어 마셜공화국에 한국인 선원 억류 여부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