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9 13:15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28일 부산항만공사(BPA) 항만위원회위원 후보심사위원회를 열어 부산시 지분 항만위원 5명을 확정했다.
항만위원 후보는 학계에서 이철영 한국해양대 교수, 업계에서 김성태 ㈜코르웰사장, 관련단체 및 기타분야에서는 노기태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또 당연직 위원 후보로는 부산시 항만농수산국장(김병희)과 사단법인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회장 홍용찬)가 선정됐다.
시는 이날 항만위원 후보 5명을 해양수산부에 추천했으며 해양부는 12월 2일께 해양부 자체 추천 위원 6명과 함께 위원 11명을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임기 3년인 항만위원회 위원은 부산항만공사 사장을 선출하는 등 최고의결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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