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27 10:51

[ Neptune Brient Lines(주) 호주·동남아간 서비스 개시 ]

Neptune Brient Lines(주)는 1997년 1월 1일부터 ANL, PT Jakarta Lloyd, N
ippon Yusen Kaisha, P&O와 함께 호주·동남아간 컨테이너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기존에 ANRO&ASA 컨소시엄이 같은 루트에
각각 제공하고 있던 서비스를 대신하게 된다.
이 서비스에 사용되는 선박은 2,300 TEU급 이상의 로로선(Lift on/Lift off
Ship)5척으로써 35일 일정의 항해스케쥴로 전개되며, 격주로 제공하는 Bri
sbane·Tasmania號와 함께 Sydney, Melbourne, Adelaide, Fremental, Singa
pore, PT Kiang, Jakarta로부터 주1항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20노트로 속력이 증가돼 항해일정이 수정됐고 수송시간
이 단축됐다. 또한 민감한 냉동화물의 운송에 있어서도 더높은 항해능력을
가질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를 준비하는 동안 ANRO의 로로선(Roll on/Roll off Vessel)3척을
포함한 소형 선박들은 단계적으로 철수될 것이다.
이 컨소시엄의 회원들은 호주와 동남아시아지역에서 잘알려져 있으며, 이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빠르고 더 믿음직한 서비스상품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