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08 12:01
국내발 모든 화물 10일부터 ECTN방식 사용돼
콩고하주협의회(CCC: Congolese Shippers Counsel, Republic of Congo, Pointe-Noire)는 지난 10일부터 CTN(Cargo Tracking Note)을 전자화한 ECTN(Electronic Cargo Tracking Note)을 시행하고 있다.
콩고하주협의회는 이번 ECTN 시행을 위해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국제해운국(BIMV:Bureau International Maritime)을 ECTN의 대표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콩고하주협의회 한 관계자는 “ECTN으로 불리는 이 전자시스템은 인터넷 사이트 www.ccc.cg를 통해 전세계 어디서나 사용가능하므로 이제 CTN을 더 이상 서류발송 하지 않아도 된다”며 “2003년 11월 10일부터 콩고로 수출되는 모든 화물은 ECTN 방식을 사용해야 하며 ECTN에 기입하는 세부사항은 콩고민주공화국 하주협의회인 OGEFREM의 E-ICTN과 매우 비슷하다”고 말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