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0 17:40
올해 대한민국 물류대상 시상식이 지난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동탑산업훈장은 최영재 LG홈쇼핑 대표가 받았다. 건설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물류협회, 한국로지스틱스학회, 매일경제신문사가 주간한 이번 물류대상은 총 13개 기업과 2명의 물류인이 선정돼 회사 대표에게 훈?포장과 표창장이 각각 수여됐다. 산업표장은 한국물류정보통신 백옥인 대표와 범한종합물류 여성구 대표가 받았고 웅진코웨이개발, 엑스후레쉬물류, 엑스로지스, 아세테크 에프지에프 등 5개사는 대통령 표창을, 삼영물류, 티오피해운항공과 차중근 유한양행 대표는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해운종합물류 천안물류와 최승락 한국통운 대표는 건설교통부 장관표창을, 한국오에프에이시스템은 매일경제신문 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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