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29 17:20

에어버스, 亞항공사 신규 주문늘어

(프랑크푸르트=연합뉴스) 세계 2위의 항공기제조업체인 에어버스는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위기가 가라앉은 뒤 여객 수요가 회복되면서 아시아 항공사들의 신규 항공기 주문이 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에어버스의 존 리시 최고영업책임자(CCO)는 "당초 사스의 영향으로 도입연기를 요청했던 일부 아시아 항공사들이 예정대로 납품받을 수 있는 지의 여부를 다시 문의해오고 있다"며 "사스가 완전히 소멸된 것은 아니지만, 일부 노선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시 CCO는 "현재까지 213건의 수주를 기록했다"며 "올해말까지 250건 이상 수주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만일 에어버스가 올해 목표치인 300대 납품을 달성할 경우 280대 납품 목표를 세운 경쟁사 보잉을 사상 처음으로 추월할 전망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