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13 17:19

TMM LINES, 최근 파산소문 TMM사와는 완전 무관한 회사

모기업 CP Ships그룹서 TMM 해운부문 전부 인수

TMM의 파산소문에 이 회사와 전혀 무관한 TMM LINES측이 본의아니게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TMM LINES측은 TMM이 파산했다는 소문은 TMM LINES과 전혀 무관한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CP Ships 한국지사의 장연상 지사장은 TMM과 TMMLINES와는 별개의 회사라고 지적하면서 옛 멕시코국영선사일때 TMM은 CP SHIPS그룹에게 TMM의 해운 부문 전부를 넘겼다고 밝혔다. 또 이에 대한 지분 전체는 CP SHIPS에서 보유했으며, 해운부문의 모든 권한은 CP SHIPS에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TMM LINES라는 브랜드명을 그대로 CP SHIPS에서 단지 사용하고 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Rigel 07/16 07/24 Heung-A
    Sawasdee Rigel 07/16 07/24 Sinokor
    Sawasdee Deneb 07/16 07/25 Heung-A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7/16 07/17 Dong Young
    Pos Laemchabang 07/16 07/17 Pan Con
    Chennai Voyager 07/16 07/18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