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13 17:19
TMM LINES, 최근 파산소문 TMM사와는 완전 무관한 회사
모기업 CP Ships그룹서 TMM 해운부문 전부 인수
TMM의 파산소문에 이 회사와 전혀 무관한 TMM LINES측이 본의아니게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TMM LINES측은 TMM이 파산했다는 소문은 TMM LINES과 전혀 무관한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CP Ships 한국지사의 장연상 지사장은 TMM과 TMMLINES와는 별개의 회사라고 지적하면서 옛 멕시코국영선사일때 TMM은 CP SHIPS그룹에게 TMM의 해운 부문 전부를 넘겼다고 밝혔다. 또 이에 대한 지분 전체는 CP SHIPS에서 보유했으며, 해운부문의 모든 권한은 CP SHIPS에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TMM LINES라는 브랜드명을 그대로 CP SHIPS에서 단지 사용하고 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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