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23 16:08

한국해운조합, e-조합 구축 추진

통합적 해양포털인프라 완성 기대

한국해운조합은 4월 21일 대회의실에서 전자조합 구축을 위한 킥오프(Kick-off) 보고회를 김성수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 임직원과 사업자로 선정된 대???정보기술(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동조합은 업무의 효율성 극대화와 조직 경쟁력 제고, 경영 효율화 및 투명성 확보, 책임경영을 통한 경쟁력있는 전자조합 구축과 미래 지식경쟁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e-조합 구축 5개년 계획을 수립?추진중이며 이번에 실시된 보고회는 5개년 계획 중 1단계 사업구축을 위한 회의다. 1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전자결재시스템 및 그룹웨어 도입과 재택근무자 환경이 제공돼 업무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며 5개년 계획이 완료되는 오는 2007년이 되면 지식관리시스템이 운영되는 통합적인 해양포탈인프라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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