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2 11:21

오창권 부사장, 잭슨빌 한국 대표부

오창권 동신선박종합운수 부사장이 미국 플로리다 잭슨빌항의 한국대표부로 임명되었다.
항만 당국은 보다 다양한 국적의 선박이 항만에 기항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9월 30일로 끝난 2002년 회계연도에 잭스빌항은 18만 2천톤(전체 3%에 해당)의 한국발 수입 화물을 처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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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DAMI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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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9/13 SOFAST KOREA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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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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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ER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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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9/18 SOFAST KOREA
    Pancon Victory 08/12 10/12 BEN LINE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 BUSAN FELIXSTO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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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Elisa XIII 08/19 10/22 HMM
    Ever Verve 08/20 10/03 Evergreen
    Ever Certain 08/20 10/06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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