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8-26 11:32

[ 케이프사이즈선 수요구조 크게 변할 듯 ]

케이프사이즈선 시장 수요구조가 크게 변화될 전망이다.
영국의 Drewry사는 최근 발표한 자료를 통해 향후 10년동안 케이프사이즈선
시장이 12~14만DWT급 노후선박과 15만DWT급이상 신형선박으로 대별되어 신
형 대형선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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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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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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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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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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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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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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