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2 10:05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은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국내외 보험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급변하는 보험시장의 동향과 전망에 대해 상호 의견을 개진함으로써 보다 나은 보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키 위해 항도 부산에서 2002년도 공제세미나를 오는 18일(금) 오후 4시 코모도호텔 충무홀에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선 KMI의 조동오 박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해운조합 배용몽 상무이사가 ‘공제사업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 또 해양대 정영석교수가 ‘화물손해에 대한 운송인 책임법의 구조’에 대해 발표하고 법무법인 세창의 대표변호사인 김현변호사가 ‘담보이행’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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