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04 13:13

[ 선주협, 원양회 실무위원회의 개최 ]

선주협회는 6우러 27일 선협회의실에서 대한 해운을 비롯 조양상선, 유공해
운, 삼선해운, 한진해운 등 원양선사 실무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양회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사무국으로부터 국내항화물 수송시 양하항 대리점
지정제도 개선 추진현황을 보고 받은 뒤 우루과이라운드협상에 따른 쌀수입
현황과 향후 수송대책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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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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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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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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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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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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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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