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26 10:13
(서울=연합뉴스) 경수현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내달초 공식 개소할 예정인 무역연구소 소장에 현오석(玄旿錫.52) 전 세무대학장을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현 전 세무대학장은 경기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조사부 등을 거쳐 재정경제원 경제정책국장, 세무대학장 등을 지냈고 최근에는 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 특별보좌관을 맡아왔다.
무역연구소는 무역협회가 연구기능을 확충하기 위해 기존 무역연구실 조직에 연구인력을 보강, 새로 20여명 5개팀으로 개편한 무역전문 연구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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